저희는 부동산 중개업자가 아니며 감정평가나 투자 조언을 하지 않습니다. 일본 관광청이 공개한 숙박 통계를 정리했으며, 일본의 면허 중개업자를 소개해 드립니다.
일본 료칸 매매 · 일본 호텔 투자 · 료칸 가동률 데이터

일본 료칸·호텔 가동률: 료칸 매매·호텔 투자 전 확인할 현별 데이터 (매월 업데이트)

일본 료칸 매매나 일본 호텔 투자를 검토한다면, 먼저 그 지역 숙소가 실제로 얼마나 차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일본 관광청 「숙박여행통계조사」를 다시 집계해 47개 도도부현의 료칸·리조트 호텔 가동률(최근 12개월, 2019년 대비), 외국인 숙박이 빨리 늘어나는 현, 그리고 한국인 숙박객이 많은 현(후쿠오카·오이타 벳푸 등)을 정리했습니다. 매월 업데이트합니다.

최신 데이터 월: 2026년 6월 (2차 속보치)최근 12개월: 2025년 7월~2026년 6월출처: 일본 관광청매월 업데이트

요약

료칸 가동률 · 최근 12개월
39.2%
2019년 39.6% · −0.4%p
리조트 호텔 가동률 · 최근 12개월
57.3%
2019년 58.5% · −1.2%p
외국인 숙박 · 최근 12개월
1억 7,191만인박
2019 대비 +49% · 전년 대비 −4%
한국인 숙박 · 최근 12개월
1,847만인박
대형 시설 · 2019 대비 +90% · 외국인 중 12%
  • 료칸 가동률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 최근 12개월(2025년 7월~2026년 6월) 전국 료칸 평균 39.2%, 2019년 39.6%. 리조트 호텔 57.3%(−1.2%p), 시티 호텔 72.7%(−6.8%p, 신규 객실 증가).
  • 료칸 가동률 상위 현: 가가와현 53.6%, 가나가와현 51.1%, 에히메현 49.3%, 미야기현 47.0%, 군마현 45.7%. 하위: 오카야마현 20.2%, 나가노현 28.1%, 사이타마현 28.3%.
  • 외국인 숙박: 최근 12개월 1억 7,191만인박, 2019년 대비 +49%, 전체 숙박의 27%. 성장률 상위: 에히메현 +204%, 이시카와현 +116%, 후쿠시마현 +99%, 미야기현 +97%, 도쿄도 +94%.
  • 한국인 숙박: 대형 시설 기준 최근 12개월 1,847만인박, 2019년 대비 +90%; 2026년 상반기는 전년 동기 대비 +8%. 많은 곳: 도쿄도 364만, 오사카부 320만, 후쿠오카현 276만, 홋카이도 242만, 오키나와현 117만, 교토부 69만.
  • 2026년 상반기: 중국인 숙박은 전년 동기 대비 −52%(약 절반)으로 줄었지만, 한국 +8%·대만 +18%는 계속 늘었습니다. 미국은 2019년 대비 +136%, 호주 +106%. 중국 단체 관광 비중이 컸던 지역은 변동이 큽니다.

일본 전국: 숙박 유형별 객실 가동률

료칸() 등 유형은 관광청의 분류(시설의 주된 업태)를 따릅니다. '2019 대비'는 %p(퍼센트포인트)입니다.

유형최근 12개월2019년 평균2019년 대비2026년 6월
료칸 39.2%39.6%−0.4%p36.7%
리조트 호텔 57.3%58.5%−1.2%p50.8%
비즈니스 호텔 74.6%75.8%−1.1%p71.5%
시티 호텔 72.7%79.5%−6.8%p69.2%
간이숙소(게스트하우스·민박·호스텔) 28.2%33.4%−5.1%p26.1%
전체 60.9%62.7%−1.8%p57.2%

료칸은 가족 경영이 많고 주말·휴일에 차고 평일·비수기에는 객실을 닫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시티 호텔보다 가동률이 낮습니다. 료칸을 평가할 때는 '같은 현의 료칸'과 비교하세요.

료칸 vs 리조트 호텔: 2019년 이후 월별 가동률

일본 전국: 료칸·리조트 호텔 월별 객실 가동률

객실 가동률, 2019년 1월~2026년 6월. 2026년은 속보치. 그래프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수치가 보입니다.
료칸리조트 호텔
0% 20% 40% 60% 80%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코로나19 리조트 호텔 50.8% 료칸 36.7%
표로 보기
월료칸리조트 호텔
2019-0133.9%51.6%
2019-0238.5%58.3%
2019-0339.8%60.7%
2019-0439.7%57.8%
2019-0541.5%59.6%
2019-0636.7%55.4%
2019-0738.5%59.6%
2019-0850.4%70.9%
2019-0939.4%59.8%
2019-1039.5%57.8%
2019-1141.9%57.5%
2019-1235.0%52.6%
2020-0134.2%51.3%
2020-0234.5%48.7%
2020-0321.9%24.1%
2020-047.6%6.0%
2020-055.8%3.7%
2020-0613.6%11.7%
2020-0722.2%23.9%
2020-0828.9%33.3%
2020-0929.6%34.4%
2020-1035.8%43.3%
2020-1138.9%46.1%
2020-1227.9%34.6%
2021-0113.7%14.4%
2021-0215.9%16.3%
2021-0322.5%26.3%
2021-0417.6%21.8%
2021-0517.2%19.9%
2021-0615.6%17.9%
2021-0724.8%31.2%
2021-0827.0%34.3%
2021-0919.3%24.7%
2021-1030.1%35.3%
2021-1136.4%42.4%
2021-1232.5%41.9%
2022-0124.1%30.1%
2022-0220.5%26.1%
2022-0326.7%37.2%
2022-0428.5%36.8%
2022-0534.2%41.0%
2022-0632.6%41.3%
2022-0733.6%46.9%
2022-0841.5%54.5%
2022-0936.2%47.7%
2022-1039.9%52.1%
2022-1142.2%54.3%
2022-1237.0%51.6%
2023-0128.9%42.4%
2023-0233.7%49.9%
2023-0337.6%53.7%
2023-0432.2%47.5%
2023-0537.6%50.1%
2023-0633.9%49.1%
2023-0736.9%53.8%
2023-0844.5%60.2%
2023-0937.9%53.4%
2023-1040.4%57.0%
2023-1141.9%55.0%
2023-1234.7%50.5%
2024-0129.1%46.2%
2024-0233.8%52.0%
2024-0335.5%53.6%
2024-0433.4%49.0%
2024-0534.7%52.0%
2024-0632.6%50.2%
2024-0736.0%55.9%
2024-0843.1%62.5%
2024-0937.7%55.6%
2024-1040.8%59.2%
2024-1140.6%57.8%
2024-1233.9%53.0%
2025-0133.0%51.5%
2025-0236.6%58.5%
2025-0338.2%57.6%
2025-0435.3%53.2%
2025-0538.5%54.3%
2025-0635.0%50.6%
2025-0737.2%56.9%
2025-0845.7%67.5%
2025-0938.8%57.0%
2025-1041.8%61.2%
2025-1142.1%59.9%
2025-1235.1%53.7%
2026-01 속보33.7%51.1%
2026-02 속보40.1%58.4%
2026-03 속보39.7%58.8%
2026-04 속보37.7%53.7%
2026-05 속보41.5%58.4%
2026-06 속보36.7%50.8%

47개 도도부현: 료칸·리조트 호텔 가동률과 외국인 숙박

최근 12개월 = 2025년 7월~2026년 6월. 외국인 숙박은 모든 시설, 상위 3개국은 대형 시설 기준 비율입니다(주의사항 참고). 음영 = 한국인 숙박이 많거나 한국인 비율이 높은 현. 도도부현 코드 순서입니다.

도도부현료칸 가동률리조트 호텔 가동률외국인 숙박(인박)상위 3개 국가·지역
(외국인 중 비율·대형 시설)
최근 12개월2019 대비최근 12개월2019 대비최근 12개월전체 중 비율2019 대비
홋카이도 45.5%−4.7%p50.9%−2.4%p1,261만28%+43%대만 23%, 한국 22%, 중국 14%
아오모리현 41.1%+5.4%p40.4%−7.1%p61만11%+70%대만 37%, 중국 16%, 한국 9.6%
이와테현 36.6%−3.3%p44.5%−6.4%p47만8.5%+36%대만 50%, 홍콩 7.7%, 중국 6.8%
미야기현 47.0%+5.5%p47.3%−2.8%p111만10%+97%대만 45%, 중국 11%, 홍콩 7.7%
아키타현 39.4%+2.4%p40.1%−1.4%p16만4.8%+12%대만 45%, 중국 9.8%, 미국 6.3%
야마가타현 39.1%+0.7%p36.9%+3.0%p34만7.2%+45%대만 42%, 중국 12%, 홍콩 9.3%
후쿠시마현 37.6%−5.2%p63.9%+11.2%p43만4.2%+99%대만 58%, 태국 5.9%, 중국 5.3%
이바라키현 36.4%+1.8%p47.7%+0.9%p38만4.6%+74%중국 21%, 대만 16%, 한국 15%
도치기현 44.3%+2.5%p54.4%+3.3%p53만4.8%+50%대만 14%, 중국 11%, 미국 9.2%
군마현 45.7%−0.6%p48.8%+1.7%p40만4.5%+36%대만 23%, 중국 12%, 홍콩 8.6%
사이타마현 28.3%−21.5%p33.0%−8.4%p30만5.3%+35%중국 20%, 대만 12%, 미국 11%
지바현 43.2%+3.3%p79.9%−4.2%p416만15%−13%미국 16%, 중국 15%, 대만 12%
도쿄도 45.6%+1.3%p54.7%−9.5%p5,686만56%+94%미국 17%, 중국 14%, 대만 8.2%
가나가와현 51.1%−0.2%p67.2%+0.3%p504만19%+55%미국 18%, 중국 18%, 대만 8.5%
니가타현 31.4%+5.2%p35.9%−0.2%p88만8.4%+83%대만 30%, 중국 12%, 홍콩 8.8%
도야마현 33.7%+3.0%p37.3%−5.7%p40만9.2%+11%대만 21%, 중국 14%, 태국 6.1%
이시카와현 40.5%−6.8%p34.1%−16.7%p213만22%+116%대만 18%, 미국 11%, 중국 8.6%
후쿠이현 28.9%−9.1%p50.3%+2.3%p11만2.9%+16%대만 26%, 중국 16%, 홍콩 10.0%
야마나시현 34.0%−6.8%p61.8%+3.8%p246만25%+20%중국 17%, 대만 16%, 태국 9.1%
나가노현 28.1%−0.5%p40.6%−1.3%p258만13%+63%대만 20%, 호주 9.7%, 중국 9.2%
기후현 45.2%+1.7%p48.1%−1.4%p196만25%+18%대만 16%, 중국 12%, 한국 7.1%
시즈오카현 43.4%−4.9%p56.4%+1.8%p201만9.0%−19%중국 29%, 한국 12%, 대만 11%
아이치현 30.0%−1.1%p53.4%+1.0%p434만20%+19%대만 24%, 중국 19%, 한국 16%
미에현 41.1%−0.4%p56.2%+6.0%p37만4.0%−5%대만 19%, 중국 18%, 한국 8.7%
시가현 40.4%+2.7%p62.8%+3.6%p33만6.6%−22%대만 25%, 중국 15%, 홍콩 11%
교토부 44.9%+0.8%p54.6%−4.4%p1,680만53%+40%미국 16%, 중국 15%, 대만 8.2%
오사카부 42.0%+5.3%p69.6%−21.2%p2,279만42%+27%중국 19%, 한국 15%, 대만 11%
효고현 42.0%+4.0%p54.4%−2.2%p210만13%+54%중국 26%, 대만 24%, 한국 12%
나라현 32.7%+5.1%p64.6%−10.9%p46만14%−13%중국 22%, 미국 13%, 대만 9.6%
와카야마현 36.0%+1.5%p50.5%−0.5%p87만17%+33%중국 29%, 대만 12%, 홍콩 11%
돗토리현 42.9%−2.9%p31.5%−18.8%p23만8.0%+25%한국 25%, 대만 24%, 중국 16%
시마네현 39.7%−7.0%p38.2%−3.3%p12만3.3%+15%대만 29%, 한국 16%, 중국 14%
오카야마현 20.2%−11.1%p37.4%−0.5%p70만12%+44%대만 48%, 중국 7.8%, 한국 5.9%
히로시마현 40.1%−3.4%p60.0%−2.0%p217만19%+64%미국 13%, 대만 7.6%, 한국 7.5%
야마구치현 44.1%+9.8%p61.6%+15.7%p18만4.5%+75%한국 45%, 미국 12%, 대만 10%
도쿠시마현 28.9%+2.7%p62.9%+5.1%p23만8.8%+70%한국 28%, 대만 18%, 홍콩 11%
가가와현 53.6%+7.4%p63.9%−1.5%p109만22%+42%대만 40%, 한국 21%, 중국 13%
에히메현 49.3%+1.0%p46.1%−17.0%p66만14%+204%한국 46%, 대만 24%, 중국 5.9%
고치현 36.4%−1.0%p41.5%−6.6%p17만5.3%+74%대만 45%, 중국 11%, 한국 8.4%
후쿠오카현 34.4%+3.6%p58.7%+14.3%p825만34%+94%한국 36%, 대만 20%, 중국 11%
사가현 39.6%−7.1%p62.9%−7.7%p25만11%−30%한국 43%, 대만 18%, 중국 13%
나가사키현 39.1%−1.0%p55.7%−1.6%p83만11%+10%한국 32%, 대만 12%, 미국 9.0%
구마모토현 40.4%−2.8%p48.1%−0.2%p171만21%+82%한국 32%, 대만 31%, 중국 11%
오이타현 41.6%−1.8%p58.9%−0.9%p154만20%+28%한국 38%, 대만 23%, 홍콩 7.7%
미야자키현 38.0%+2.4%p38.9%−6.5%p26만6.8%−19%한국 34%, 대만 25%, 중국 4.9%
가고시마현 35.1%−3.5%p40.9%−6.0%p74만8.7%−12%한국 40%, 중국 14%, 대만 14%
오키나와현 40.7%+14.3%p66.4%−1.7%p882만27%+14%대만 35%, 한국 18%, 미국 9.4%

외국인 숙박 성장 순위 (최근 12개월 vs 2019년)

성장률(%) 상위 15개 현입니다. 기준이 작은 현은 %가 크게 나오고, 증가한 인원은 도쿄·오사카·교토·홋카이도 같은 큰 현이 많습니다(증가 인박 상위 5: 도쿄도 +2,751만, 오사카부 +486만, 교토부 +478만, 후쿠오카현 +399만, 홋카이도 +381만).

#도도부현최근 12개월2019년2019 대비증가(인박)전년 대비상위 3개국
1에히메현 66만22만+204%+44만+21%한국 46%, 대만 24%, 중국 5.9%
2이시카와현 213만98만+116%+115만−8%대만 18%, 미국 11%, 중국 8.6%
3후쿠시마현 43만21만+99%+21만+24%대만 58%, 태국 5.9%, 중국 5.3%
4미야기현 111만56만+97%+54만+22%대만 45%, 중국 11%, 홍콩 7.7%
5도쿄도 5,686만2,935만+94%+2,751만−5%미국 17%, 중국 14%, 대만 8.2%
6후쿠오카현 825만426만+94%+399만+1%한국 36%, 대만 20%, 중국 11%
7니가타현 88만48만+83%+40만+19%대만 30%, 중국 12%, 홍콩 8.8%
8구마모토현 171만93만+82%+77만+5%한국 32%, 대만 31%, 중국 11%
9야마구치현 18만10만+75%+7.8만+24%한국 45%, 미국 12%, 대만 10%
10고치현 17만9.5만+74%+7.1만+17%대만 45%, 중국 11%, 한국 8.4%
11이바라키현 38만22만+74%+16만+38%중국 21%, 대만 16%, 한국 15%
12도쿠시마현 23만13만+70%+9.4만+7%한국 28%, 대만 18%, 홍콩 11%
13아오모리현 61만36만+70%+25만+24%대만 37%, 중국 16%, 한국 9.6%
14히로시마현 217만132만+64%+85만+5%미국 13%, 대만 7.6%, 한국 7.5%
15나가노현 258만158만+63%+100만+4%대만 20%, 호주 9.7%, 중국 9.2%

외국인 숙박이 가장 많이 늘어난 10개 현

#도도부현최근 12개월2019년2019 대비증가(인박)전년 대비상위 3개국
1도쿄도 5,686만2,935만+94%+2,751만−5%미국 17%, 중국 14%, 대만 8.2%
2오사카부 2,279만1,793만+27%+486만−14%중국 19%, 한국 15%, 대만 11%
3교토부 1,680만1,203만+40%+478만−7%미국 16%, 중국 15%, 대만 8.2%
4후쿠오카현 825만426만+94%+399만+1%한국 36%, 대만 20%, 중국 11%
5홋카이도 1,261만881만+43%+381만+2%대만 23%, 한국 22%, 중국 14%
6가나가와현 504만325만+55%+179만+13%미국 18%, 중국 18%, 대만 8.5%
7이시카와현 213만98만+116%+115만−8%대만 18%, 미국 11%, 중국 8.6%
8오키나와현 882만775만+14%+106만+6%대만 35%, 한국 18%, 미국 9.4%
9나가노현 258만158만+63%+100만+4%대만 20%, 호주 9.7%, 중국 9.2%
10히로시마현 217만132만+64%+85만+5%미국 13%, 대만 7.6%, 한국 7.5%

아직 2019년보다 적은 현: 사가현 −30%, 시가현 −22%, 시즈오카현 −19%, 미야자키현 −19%, 나라현 −13%, 지바현 −13%, 가고시마현 −12%, 미에현 −5%. 국적별(미국·호주·대만·홍콩·싱가포르 등) 상세 순위는 영문 외국인 숙박 성장 페이지(영문)를 보세요.

한국인 숙박객이 많은 현 (대형 시설, 최근 12개월)

일본 전체 한국인 숙박(대형 시설)은 최근 12개월 1,847만인박, 외국인의 12%, 2019년 대비 +90%; 2026년 상반기는 전년 동기 대비 +8%. 한국인 손님이 많은 지역은 한국 매수자가 고객층과 마케팅을 구체적으로 그리기 쉽습니다.

#도도부현한국인 숙박(인박)
최근 12개월
2019년2019 대비해당 현 외국인 중 비율료칸 가동률
최근 12개월
1도쿄도 364만172만+112%7.5%45.6%
2오사카부 320만175만+83%15%42.0%
3후쿠오카현 276만133만+107%36%34.4%
4홋카이도 242만111만+118%22%45.5%
5오키나와현 117만95만+23%18%40.7%
6교토부 69만35만+99%4.8%44.9%
7아이치현 64만17만+273%16%30.0%
8구마모토현 45만25만+82%32%40.4%
9오이타현 44만41만+8%38%41.6%
10지바현 26만19만+34%6.3%43.2%
11에히메현 25만3.5만+624%46%49.3%
12가고시마현 25만14만+78%40%35.1%
  • 후쿠오카현: 한국인 숙박 276만인박(대형 시설), 2019 대비 +107%, 후쿠오카현 외국인 숙박의 36%. 후쿠오카시의 객실 가동률(응답 시설)은 최근 12개월 평균 81.3%. 현의 료칸 가동률은 34.4%.
  • 오이타현(벳푸·유후인): 한국인이 오이타현 외국인 숙박의 38%로 1위, 2019 대비 +8%. 벳푸시 가동률(응답 시설) 61.0%, 외국인 비율 27%; 유후시(유후인) 62.1%(6개월). 현의 료칸 가동률은 41.6%.
  • 규슈 7개 현 합계: 한국인 숙박 427만인박으로 일본 전체 한국인 숙박(대형 시설)의 약 23%. 규슈 각 현의 외국인 중 한국인 비율: 사가현 43%, 가고시마현 40%, 오이타현 38%, 후쿠오카현 36%, 미야자키현 34%, 나가사키현 32%, 구마모토현 32%.
  • 외국인 중 한국인 비율이 높은 현: 에히메현 46%, 야마구치현 45%, 사가현 43%, 가고시마현 40%, 오이타현 38%, 후쿠오카현 36%.
  • 가장 빨리 늘어난 곳(최근 12개월 10만 인박 이상): 에히메현 +624%, 히로시마현 +303%, 아이치현 +273%, 가가와현 +245%, 시즈오카현 +204% (2019 대비).

최근 12개월 1만 인박 이상, 2019년 1,000인박 이상인 현만 표시. * = 관광청이 오차가 큰 달(표준오차 30% 이상)로 표시한 경우.

주요 온천·관광 도시의 가동률

응답한 시설만의 수치(하한). 시정촌 수치는 그달 조사에 응답한 시설의 합계로, 모든 시설의 추계가 아닙니다. 숙박 수는 최소치이고 가동률도 응답 시설만의 값입니다. 응답이 적은 달은 공표되지 않으며 작은 마을은 크게 흔들립니다. 모든 숙박 유형 합계입니다.

시정촌가동률
최근 12개월 평균
가장 높은 달보고된 숙박(인박)
최근 12개월(하한)
외국인 비율
(응답 시설)
후쿠오카시 81.3%86.1%
2025년 10월
837만45%
벳푸시 61.0%70.9%
2026년 5월
173만27%
유후시(유후인) 62.1%
6개월
75.1%
2025년 12월
11만33%
미나미오구니정(구로카와 온천) 75.8%
6개월
87.8%
2025년 11월
6.8만32%
우레시노시 57.2%
11개월
72.5%
2025년 11월
24만15%
운젠시 48.6%
6개월
62.8%
2025년 11월
9.6만6.5%
이부스키시 49.6%
8개월
68.0%
2025년 11월
19만5.3%
오사카시 77.9%87.7%
2025년 9월
2,276만46%
교토시 74.7%86.5%
2025년 10월
1,248만55%
삿포로시 79.1%86.3%
2025년 8월
1,049만38%
굿찬정(니세코 히라후) 32.8%
9개월
72.2%
2026년 2월
17만70%
하코네정 69.5%80.5%
2025년 11월
196만29%
아타미시 67.9%77.9%
2025년 8월
175만5.0%
구사쓰정 72.1%81.9%
2025년 8월
68만7.3%
나하시 76.7%81.6%
2026년 2월
311만29%

최근 12개월 = 2025년 7월~2026년 6월(또는 공표된 달). 시정촌 데이터는 2024년 1월부터 있습니다.

일본 료칸 매매 전 알아둘 점 (요약)

  • 영업허가는 건물이 아니라 '운영자'에게 나옵니다: 2023년 12월 13일부터 사업 양도 시 매도인과 매수인이 미리 지사(또는 보건소 설치 시장)의 승인을 받으면 매수인이 료칸업 허가를 승계할 수 있습니다. 양도 후에 신청하면 승계할 수 없고 새로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 온천 이용허가는 사업 양도로 승계되지 않습니다: 온천법의 이용허가는 합병·분할·상속으로만 이전됩니다. 자산(건물·설비)을 사면 보통 다시 신청해야 하고, 운영 회사의 주식을 사면 허가가 회사에 남습니다.
  • 료칸을 소유해도 일본에 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경영·관리 비자(2025년 10월 16일부터 자본금 3,000만 엔, 상근 직원 고용 등)는 운영을 사실상 전부 위탁하면 허가되지 않습니다.
  • 한국 측 신고: 한국 거주자가 해외 부동산을 취득할 때는 외국환거래법에 따른 신고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인을 위한 일본 부동산 구매 가이드를 보세요.
  • 가동률은 물건의 수익이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지역 평균입니다. 반드시 해당 물건의 결산·세무 자료를 받아 같은 현 료칸 평균과 비교하세요.

전체 설명(허가 승계·온천권·소방/건축 규정·자산 거래와 주식 거래·실사·가격대): Buying a Ryokan in Japan(영문).

데이터 주의사항

  • 2026년부터 조사 방식 변경: 2026년 1월부터 시설 구분 기준이 '종업원 수'에서 '객실 수'로 바뀌었습니다. 2026년의 전년 대비 변화에는 이 변경의 영향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관광청 주석). 참고치로 보세요.
  • 국적별은 대형 시설만 집계: 2025년까지는 종업원 10명 이상, 2026년부터는 객실 20실 이상 시설. 따라서 국적별 합계는 외국인 전체 숙박 수와 맞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비율'로 보여 줍니다.
  • 국적 구분이 2026년에 21개에서 24개로 늘었습니다(북유럽·중동·멕시코가 '기타'에서 분리). '기타'는 연도 간 비교가 안 됩니다.
  • 작은 현의 국적별 수치는 오차가 큽니다: '*'는 관광청이 표준오차 30% 이상으로 표시한 달이 있는 경우입니다. 참고치로 보세요.
  • 2026년은 속보치: 확정치는 2027년 6월 30일 발표 예정이며 수치가 조금 바뀔 수 있습니다.
  • 시정촌 수치는 응답한 시설만의 합계(하한): 전체 시설을 추계한 값이 아니므로 숙박 수는 최소치이고, 가동률도 응답 시설만의 값입니다. 작은 마을은 달마다 크게 흔들리며, 응답이 적은 달은 공표되지 않습니다(니세코정 등).
  • 가동률 = 판매 객실 수 ÷ 판매 가능 객실 수(관광청 발표치). '최근 12개월' = 2025년 7월~2026년 6월의 월별 가동률 단순 평균, '2019 대비'는 2019년 평균과의 차이(%p). 인박(연 숙박자 수) = 인원 × 박수.

자주 묻는 질문

일본 료칸 가동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최근 12개월(2025년 7월~2026년 6월) 일본 전국 료칸의 평균 객실 가동률은 39.2%로, 2019년(39.6%)과 거의 같은 수준까지 회복했습니다. 리조트 호텔은 57.3%, 시티 호텔은 72.7%입니다. 료칸은 가족 경영이 많고 평일·비수기에 객실을 닫기 때문에 원래 호텔보다 가동률이 낮습니다. 료칸은 료칸끼리 비교하세요.

료칸 가동률이 가장 높은 현은 어디인가요?

최근 12개월 료칸 가동률 상위: 가가와현 53.6%, 가나가와현 51.1%, 에히메현 49.3%, 미야기현 47.0%, 군마현 45.7%. 하위: 오카야마현 20.2%, 나가노현 28.1%, 사이타마현 28.3%. 현 평균이 낮다고 모든 료칸이 비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인 숙박객이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인가요?

대형 시설 기준 최근 12개월 한국인 숙박(인박)이 많은 곳: 도쿄도 364만, 오사카부 320만, 후쿠오카현 276만, 홋카이도 242만, 오키나와현 117만, 교토부 69만. 해당 현 외국인 중 한국인 비율이 높은 곳: 에히메현 46%, 야마구치현 45%, 사가현 43%, 가고시마현 40%, 오이타현 38%, 후쿠오카현 36%. 규슈 7개 현이 한국인 숙박의 약 23%를 차지합니다.

일본 료칸 매매 가격은 얼마인가요?

일본 정부의 거래 데이터는 료칸·호텔을 따로 구분하지 않아 공식 가격지수가 없습니다. 저희 영문 료칸 가이드가 정리한 공개 매물 호가(2026년 9월 기준): 지방 온천 료칸 약 2,800만 엔~4.8억 엔(중앙값 약 1.5억 엔, 약 12.9억 원). 호가이며 실제 거래가가 아닙니다.

외국인도 일본 료칸을 살 수 있나요? 비자가 나오나요?

외국인의 일본 부동산 취득에 국적 제한은 없고, 2023년 12월부터 사업 양도 전에 지사의 승인을 받으면 매수자가 료칸 영업허가를 승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료칸을 소유한다고 체류 자격이 생기지는 않으며, 경영·관리 비자(2025년 10월부터 자본금 3,000만 엔 등)는 운영을 사실상 전부 위탁하면 허가되지 않습니다. 한국 거주자는 해외 부동산 취득 시 한국 측 신고도 필요합니다.

일본 료칸·호텔 매매: 숙박시설 전문 면허 중개업자를 소개해 드립니다

저희는 개별 물건을 소개·평가하거나 교섭하지 않습니다. 관심 지역, 유형, 예산을 알려 주시면 료칸·호텔 매매에 익숙하고 외국인 매수자와 소통할 수 있는 일본의 면허 부동산 중개업자(택지건물거래업자)를 소개해 드립니다. 매수자가 저희에게 내는 비용은 없으며, 중개업자가 저희에게 소개 수수료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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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이용 조건

이 페이지는 일본 관광청 「숙박여행통계조사」의 공개 Excel 데이터를 저희가 가공·번역·계산해 만들었습니다. 관광청의 발표가 아니며, 저희는 관광청과 아무 관계가 없고 보증을 받지도 않았습니다.

  1. 출처: 일본 관광청 「숙박여행통계조사」(https://www.mlit.go.jp/kankocho/tokei_hakusyo/shukuhakutokei.html)를 Japan House Prices가 가공·번역. 2026년 수치는 속보치. 본 사이트는 관광청과 무관합니다.
  2. 일본어 출처(이용 조건에 따라): 出典:「宿泊旅行統計調査」(観光庁)(https://www.mlit.go.jp/kankocho/tokei_hakusyo/shukuhakutokei.html)を加工して作成(作成:Japan House Prices)
  3. 이용 조건: 공공데이터 이용규약(제1.0판) PDL1.0(CC BY 4.0과 호환), 관광청 사이트 정책에 따름.
  4. 최근 12개월 평균, 2019년 대비, 순위, 비율, 한국어 명칭은 저희가 계산·번역한 것이며 관광청이 발표하거나 보증한 것이 아닙니다. 최신 데이터 월: 2026년 6월 (2차 속보치). 데이터 파일 생성일: 2026-09-27.

환율(참고): 100엔 = 859.9원 (ECB 기준환율의 교차환율, 2026-09-25).

이 페이지는 투자 조언이 아니며, 부동산이나 사업의 가치 평가도 아닙니다. 지역 가동률과 숙박 통계는 시장 전체를 보여 줄 뿐, 어떤 물건의 매출 예측도 아닙니다. 개별 물건은 면허 중개업자·세무사 등 전문가에게 확인하고, 물건 자체의 재무 자료를 받으세요.

저희는 부동산 중개업자(일본의 택지건물거래업자)가 아니며, 일본의 면허 중개업자를 소개해 드립니다. 중개업자가 저희에게 소개 수수료를 낼 수 있으며, 매수자가 저희에게 내는 비용은 없습니다.